아이폰14프로 , 아이폰14프로맥스 자급제 싸게 구입하는 방법- 쿠팡과 코스트코 가격 비교

요즘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150만원~200만원 줘야 구매할 수 있다. 스마트폰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교체 주기가 길어졌다고 하지만 여간 부담되는 가격이 아니다. 게다가 특별한 서비스라고 느끼기도 힘든 5G 요금제까지 더해지면서 소비자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주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요즘에는 스마트폰을 공기계를 구입한 후 본인이 편한 요금제를 사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필자 역시 최근 가족들이 산 4개 스마트폰 모두 자급제를 선택했다. 그러면 공기계를 어디서 가장 싸게 어디서 구입하느냐가 관건이다.

필자는 그간 쿠팡, 삼성디지털프라자 등을 이용했다. 그리고 또 한 곳을 항상 예의주시하고 있는데 바로 코스트코이다. 코스트코는 애플 전용관이 있을 정도로 나름대로 구색을 갖춰놨다. 그럼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아이폰14프로와 아이폰14프로맥스 가격과, 쿠팡에서 판매하는 가격을 비교해 봤다.

아이폰14프로 자급제 싸게구입하는 방법

아이폰14프로 코스트코 판매가격

사실 얼마전까지 코스트코에 아이폰14시리즈만 있고 아이폰14프로는 없었다. 다행히 출시된지 4~5개월 되면서 어느 정도 물량에 숨통이 트인 듯하다.

아이폰14프로맥스(저장용량 256G) 판매가격을 보면 183만9000원이다. 색상은 스페이스 블랙과 딥퍼플 두 종류만 선택할 수 있다. 애플 공홈에서는 동일한 아이폰14프로맥스 정가가 190만원이다. 

아이폰14프로(저장용량 256G) 판매가격을 보면 163만9000원이다. 색상은 스페이스 블랙과 실버, 딥퍼플 세 종류가 선택가능하다. 동일한 아이폰14프로는 애플 공홈에서 170만원이다.

아이폰14프로 코스트코 판매가격




참고로 아이폰14(128G)가 121만9000원이다. 색상은 실버 하나만 준비돼 있다. 개인적으로 이제 128기가는 사용하지 못할 것 같다. 물론 클라우드 시스템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스마트폰을 10여년 넘게 사용하다보니 찍어 놓은 사진과 동영상 용량이 엄청나다. 애플에서도 이제 128기가 이하는 안녕해야 할 것 같다.

쿠팡 아이폰14프로 판매가격

오프라인에서 아이폰14프로 또는 아이폰14프로맥스를 구입하면 코스트코가 나름대로 메리트가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쿠팡의 아이폰14프로 자급제 가격은 더 이점이 있다. 다만 쿠팡은 택배거래를 해야 하기 때문에 다소 조심스러울 수 있다. 요즘 뉴스를 보면 남의 집에서 택배를 슬쩍 하는 사람들을 본 것 같다. 몇 만원짜리 물건이야 크게 신경쓰지 않을 수 있지만 그래도 150만원 안팎의제품이기 때문에 신경이 쓰인다. 물론 필자의 경우 작년에 아이폰13프로를 쿠팡에서 구입해서 딸내미가 아주 잘 쓰고 있다.

아이폰14프로맥스(256기가)는 딥퍼플 색상이 가장 비싸서 163만9000원이며 실버 색상 등은 156만4000원이다.

아이폰14프로(256기가)는 딥퍼플은 154만7000원에 판매 중인데 색상에 따라서 가격이 조금 차이가 있다. 실버색상과 스페이스 블랙은 156만4000원으로 프로맥스와 달리 오히려 더 비싸다.



전체적인 결론

그럼  아이폰 14프로를 애플 공식 홈페이지, 코스트코, 쿠팡의 특징에 대해서 간략히 정리해 보겠다.

-애플 공식 홈페이지 구매 시 장점
제품 이상 또는 변심 시 14일 이내에 무조건 환불이 가능하다.

-코스트코에서 구매 시 장점
오프라인에서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으며 정가보다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쿠팡에서 구매 시 장점
뭐니뭐니해도 가격이 제일 싸다. 와우 회원은 추가 쿠폰을 받을 수 있고 배송도 다음날 바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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